인천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제15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인천의 육아 가정을 위한 ‘가족사랑, 행복더하기’ 문화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남성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인구의 날의 의미와 소중함을 새롭게 알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말에 아이와 함께 인형극을 보고, 평소 가졌던 육아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토크쇼를 들으며 큰 위로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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