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유럽 시장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에어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성장했다.
LG전자도 설치가 간편한 이동식 에어컨을 현지에 출시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동식 에어컨은 실외기 설치나 대규모 배관 공사가 필요하지 않아 기존 건물이 많은 유럽 시장에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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