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경기 만에 장타를 쳤다.
0.319였던 타율은 0.317까지 내려갔지만, 모처럼 장타를 생산한 점은 고무적이다.
이정후는 1회 초 1사 만루에서는 상대 투수 션 설리반의 초구에 2루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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