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대만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타이베이101 빌딩 외벽에 미국과 대만의 우정을 상징하는 문구가 등장했다.
AIT는 페이스북을 통해 "타이베이101은 지난 250년 동안 우리를 이끌어 온 자유의 이상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성조기 색 조명을 밝혔다"며 "'미·대만 우정 영원'이라는 문구는 수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미국과 대만 국민 사이의 변함없는 우정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그린 처장은 "타이베이101 외벽에 빛난 '미·대만 우정 영원'이라는 문구는 타이베이의 밤하늘을 밝혔을 뿐 아니라 미국과 대만 국민 간 오랜 세월 변하지 않은 굳건한 우정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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