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신협(이사장 이유식)이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에 갈비탕, 자른미역, 햇반 등 여름나기 식료품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김포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희망PLUS 희망가득 꾸러미’ 사업에 활용되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PLUS 희망가득 꾸러미 사업은 계절별 맞춤형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안부를 함께 살피는 김포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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