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2027년도까지 원격 감시 시스템을 도입해, 노선버스 운전뿐 아니라 승객 응대도 무인화하는 실증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본 내에서 소형차 운행이나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의 레벨4 실증 실험은 이뤄지고 있으나 노선버스의 이 단계 자율주행 실증은 처음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은 전했다.
경제산업성은 일반 노선버스를 대상으로 무인운행 기술을 실증한 뒤 실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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