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1㎏, 고기는 400g만.” 유통업계에 ‘소분(小分)’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한 끼 분량 상품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고, 배달 플랫폼도 함께 주문한 음식을 각자 계산하는 기능까지 내놓으며 달라진 소비 흐름에 맞춘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
소용량 신선식품 판매도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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