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간판 스타'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골로 파라과이를 한 골 차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이겼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2022년 카타르 대회 준결승전에서 맞붙었으며, 당시엔 프랑스가 2-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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