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단순 시공 중심이던 해외건설 산업을 뛰어난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 자본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킨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선진국형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또 김 차관은 인디애나주 블루 암모니아 플랜트 사업을 계기로 미국 농무부 차관과 만나 인프라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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