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용품] 한 ‘플러스프로 W JR’ 주마(JUMA) 소재로 붉은색 강조 국내 대표적인 당구큐 한밭(대표 권오철)이 200만원대 ‘플러스 프로’(PLUS-pro) W’의 새로운 컬러 모델을 선보였다.
한밭은 최근 붉은색 계열 주마 (JUMA) 소재를 적용해 깊고 강렬한 색감을 강조한 ‘플러스 프로 W JR’을 내놓았다.
한밭큐 권혁준 팀장은 “‘플러스 프로 W JR’는 붉은색 컬러에 세련된 디자인, 향상된 타구감과 컨트롤 성능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정밀한 플레이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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