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준비 이상무’ 임종훈-신유빈, 세계최강 왕추친-쑨잉샤와 7개월 만의 리턴매치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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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준비 이상무’ 임종훈-신유빈, 세계최강 왕추친-쑨잉샤와 7개월 만의 리턴매치서 승리

탁구국가대표팀 혼합복식 임종훈(29·한국거래소)-신유빈(22·대한항공·세계랭킹 1위)이 ‘세계최강’ 왕추친-쑨잉샤(중국·5위)를 꺾으며 9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이로써 임종훈-신유빈은 지난해 12월 왕중왕전 격인 WTT 파이널스 홍콩 결승서 왕추친-쑨잉샤에 3-0 완승을 거둔 뒤, 7개월 만의 리턴매치서 또 이겼다.

4-4서 왕추친과 쑨잉샤의 잇따른 드라이브 범실로 3연속 득점을 뽑아내며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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