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 어도어와 331억 원의 손배소 분쟁 중인 다니엘이 호주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다.
다니엘은 본명으로 마라톤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및 소속사 전 대표인 민희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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