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나르 감독은 튀니지 대표팀을 단 2경기만 지휘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르나르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였던 일본전에서 튀니지는 0-4로 완패했다.
르나르 감독은 튀니지를 이끈 두 경기에서 1득점 7실점이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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