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 "데뷔전부터 장타 친 데이비슨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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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키움 감독 "데뷔전부터 장타 친 데이비슨에 만족"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 대해 설종진 키움 감독이 만족감을 보였다.

경기 전 데이비슨은 적극적으로 키움 코치진과 소통하며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키움은 오른팔 투수 김윤하가 선발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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