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34세 청년은 오는 6일부터 상시적으로 재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 상담은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재무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인 상담 시간은 신청 후 영업일 기준 2일(찾아가는 재무 상담) 또는 약 1주일 내(금융권 재무 상담)로 상담사가 청년에게 유선으로 연락해 조율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