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최초 ‘농림위성’을 쏘아 올린다.
농림위성은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 최초의 농림특화 위성이다.
농식품부는 농지 이용 실태조사 및 공익직불제 이행점검, 농산물 수급 조절, 농업재해 대응, 농업용수·기반시설 관리, 산림 재난 및 생육 모니터링 등 핵심 정책 수요에 농림위성을 활용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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