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6년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4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시작된 ‘지방정부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가 7월 4일 인천광역시에서의 활동을 끝으로 10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앞으로 어울림 텃밭을 다문화 가족과 이주여성, 시민들이 함께 운영하면서 직접 재배한 수확물을 다양한 국가의 요리로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과 나누는 지속 가능한 사회 통합형 자원봉사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행안부는 릴레이로 고조된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6일부터 8월 30일까지 8주간을 여름철 자원봉사 집중 기간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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