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은 여름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집중호우시 하천 수위가 급격히 높아져 이용객의 안전이 우려되는 나산면 삼축리 앵두공원 일원을 ‘위험구역’으로 지정, 이용을 제한한다.
제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즉시 이용 중단과 자진 철거를 안내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질 경우엔 단순 이용객도 공원 출입을 통제하고, 현장 상황에 따라 퇴거와 대피 안내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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