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경구고1)과 박서진(서문여고3)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박서진(왼쪽)과 정조국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오른 뒤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KGA) 정조국과 박서진은 3일 경기도 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파72)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주관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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