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최종 지급률 97.5%를 기록하며 지급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기도는 4월27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지급을 시작으로 1·2차 합계 도민 912만5천명에게 총 1조1천955억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3일 기준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률은 약 88.6%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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