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글로벌사우스 '지일파' 늘린다…강사 파견·해설 책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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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글로벌사우스 '지일파' 늘린다…강사 파견·해설 책자 제작

5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일본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 가르치는 강사의 해외 파견과 해설 책자 제작을 시작한다.

국제교류기금이 이 사업을 담당하며,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 등 이른바 '글로벌 사우스'(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에 연구원을 파견해 현지 정부 외교관들에게 강의하거나 해당국의 일본 연구자들과 교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의 철학과 사상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자도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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