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가 경기 내내 비신사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나,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은 당당했다.
후반 20분 데지레 두에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키커로 나선 킬리안 음바페가 결승골을 넣었다.
그는 “사자처럼 싸웠다”라며 “우리가 다시 월드컵에 오기까지 16년이 걸렸다.반면 음바페는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우승했다.두 번째 대회에선 결승에 올랐다.이제 득점왕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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