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성실하지 못한 멤버들은 일당 5000원이라는 씁쓸한 결과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태국 가면 집에 초대해 주는 거냐”고 묻자 민니는 “우리 리조트에 놀러 오세요”라며 가족이 실제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이스 내내 민니만 보면 칭찬을 쏟아내는 이른바 ‘노룩 칭찬’ 경쟁이 펼쳐졌고, 미연이 “민니는 태국에 집도 여러 채 있다”고 거들면서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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