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스마트 자원순환가게’ 운영...재활용품 무게 따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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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스마트 자원순환가게’ 운영...재활용품 무게 따라 포인트

의왕시가 시민이 깨끗이 씻어서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유가로 보상해 주는 ‘스마트 자원순환가게’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시민의 분리배출 활성화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자원순환가게에 모바일 앱을 도입한 ‘스마트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깨끗이 씻어서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서 유가 보상해 주는 시민참여 사업으로 모바일 앱(슈퍼빈 모아)을 통해 관내 자원순환가게의 운영 일정을 확인한 후 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하면 재활용품의 무게를 측정해 즉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고 적립 포인트는 2천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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