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실장은 AI 기술이 1차 산업혁명 시대의 증기기관, 2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기, 3차 산업혁명 시대의 IT에 비견될 만큼의 역사를 바꿀 만한 범용성이 있다고 했다.
이에 김 실장은 생산체계 변화에 따라 거시경제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국가는 인프라 구축·인재 육성·초과이윤을 활용한 복지 등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김 실장은 “산업혁명은 공장을 가진 나라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었다.전기의 시대는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한 국가를 번영시켰다”며 “인터넷은 플랫폼을 가진 기업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었다.AI 생산혁명은 가장 뛰어난 생산체계를 조직한 국가를 다음 시대의 중심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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