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0일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방학 중 초등학생에게 점심과 식습관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 단위로 총 5회차로 운영되며, 자녀의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외에도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통해 방학 중 1만 9000여 명의 점심을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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