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본관과 서울생활사박물관, 청계천박물관 등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본관에서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조선시대 한양을 소재로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모자 쓰고 한양으로!'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서울역사박물관은 본관과 한양도성박물관에서 특별전 '여민공수(與民共守) 백성과 함께 지킨다'를 이달 14일 개최하고, 본관에서 전시 '서울도시계획 대관람'을 내달 14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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