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강소특구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강소특구는 대학과 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연구 성과를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하는 소규모·고밀도 연구개발(R&D) 혁신 클러스터다.
성북구 안암동·정릉동과 동대문구 회기동에 걸쳐 있는 홍릉 강소특구는 2020년 8월 서울에서 유일하게 지정됐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려대, 경희대가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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