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해설위원이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120분 혈투에 “정말 충격적”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장 전반 3분 메시의 코너킥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골로 연결했지만, 카보베르데는 연장 전반 13분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의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이영표 위원은 “이번 월드컵 최고의 명승부였다.아르헨티나가 이겼지만 카보베르데도 지지 않은 경기였다.오늘 경기는 패자가 없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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