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5주년' 베테랑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 데뷔 7년차, 20대 배우 최현욱이 이렇게 말했다.
많은 시청자에게 의문을 남긴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최현욱은 "'이강'이 '허문호'(최민식)를 다시 찾아갔을 때의 감정에 대해 감독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최현욱은 "무엇보다 최민식 선배는 늘 현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셨다.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촬영했다"라며 "그러다 슛 들어가면 인물에 완벽하게 몰입하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다.저도 최민식 선배와 같은 배우가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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