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트레이 영-1순위 디반사' 뭉친 워싱턴, '전설' 유잉 코치까지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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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트레이 영-1순위 디반사' 뭉친 워싱턴, '전설' 유잉 코치까지 품었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전설' 패트릭 유잉이 워싱턴 위저즈의 코치로 현장에 전격 복귀하는 거로 알려졌다.

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조지타운 대학교와 뉴욕의 레전드인 유잉이 브라이언 키프 감독이 이끄는 워싱턴 위저즈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합류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유잉은 선수 시절 1985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돼 뉴욕에서만 15시즌을 뛴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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