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K-푸드 플러스(K-Food+)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농식품 수출과 농산업 수출은 각각 5.0%, 1.4% 증가한 53억8190만 달러, 16억61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대 시장인 미국에는 라면과 스낵류, 김치 수출이 활발히 이뤄지며 상반기 최초로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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