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단식 6회 우승자인 시비옹테크가 메이저 대회에서 3회전 탈락한 것은 2년 전 윔블던 이후 처음이다.
에알라는 이번 대회 오픈 시대 기준() 필리핀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단삭 3회전에 오른 데 이어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16강 진출까지 이뤄냈다.
메르턴스는 윔블던 여자 복식에서 두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승리로 개인 통산 네 번째 윔블던 단식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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