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다문화가족 치유농업 확대…200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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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문화가족 치유농업 확대…200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7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다문화가족과 학생 등 20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7월에는 사상구가족센터와 아시아공동체학교, 서구가족센터 등에서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와 테라리엄 제작, 오색화채 만들기, 압화 키링·액자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을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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