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롱하는 것”…홍명보호보다 더 고지대서 뛰는 잉글랜드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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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롱하는 것”…홍명보호보다 더 고지대서 뛰는 잉글랜드 불만 폭발

그는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잉글랜드에 매우 불리하다는 불만을 표출했다.

오하라는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다.멕시코에 가서 경기를 해야 하는 팀은 완전히 불리한 처지에 놓인다”면서 “준비할 기회도, 고지대 훈련도 할 기회가 없이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경기해야 하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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