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부자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태도를 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강부자는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의 모습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눈물이라도 흘렸으면 국민들이 용서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부자가 특히 아쉬워한 대목은 홍명보 전 감독의 공항 귀국 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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