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수는 이번 선택을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군민의 명령으로 규정하고, 선거 이후 갈등을 넘어 하나 된 거창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석재산업 회생, 전통시장 연계형 복합문화광장, 적십자병원·거창경찰서 이전, 우체국·세무서를 아우르는 열린 행정복합타운 조성도 도시공간 대개조 과제로 포함했다.
이 군수는 서북부 경남 행정통합 흐름에도 대비해 거창을 함양·산청·합천을 잇는 광역 관광 협력벨트의 중심축으로 세우고,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결과를 만드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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