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7회에서는 산적으로 변신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예측 불가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최우수산적’ 자리를 두고 치열하면서도 엉뚱한 경쟁에 돌입한다.
그는 장동민을 향해 “형이 산 안 간다고 해서 이렇게 된 것 아니냐”며 서운함을 쏟아냈고, 이에 장동민은 결국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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