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재 기업들이 베트남 현지 한류박람회에서 330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과 계약을 성사시켰다.
기존 한류박람회와 K-푸드페어를 통합해 현지 소비자 대상 체험 행사와 바이어 수출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한류 콘텐츠와 한국 제품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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