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올해 드라마 가운데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민지를 구하기 위한 김부장의 사투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28년 전, 어린 김부장이 혹독한 훈련 끝에 전설적인 공작원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이 그려지며 캐릭터의 서사가 한층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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