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김부장’ 반전 정체…특수임무국 요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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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김부장’ 반전 정체…특수임무국 요원이었다

손나은이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 요원이라는 반전 정체를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곧 정상아가 김부장을 감시하는 특수임무국 요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김부장을 체포하려던 순간 딸의 납치 소식을 접하고 흔들렸지만, 박강성의 반격에는 회칼로 맞서며 수준급 액션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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