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지난 7월 4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육아 가정을 위한 ‘가족사랑, 행복더하기’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남성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일방적인 기념식 형태를 탈피해 주말을 맞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진행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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