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현재 진행 중인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에 속도를 내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5일 에코프로비엠에 따르면 사내 홍보 채널 ‘에코톡톡’은 회사의 지난 10년 성장 동력으로 △선제적 인프라 투자 △기술 혁신 △자본시장 신뢰 △글로벌 생산능력 확장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에코프로비엠은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월 500톤 규모의 4공장을 준공해 월 생산 1000톤(t) 체제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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