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인구의 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남성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인구의 날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와 함께 인형극을 보고, 육아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토크쇼를 들으며 큰 위로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주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장은 "이번 인구의 날 기념행사가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들에게 든든한 정서적 위로와 행복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