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8월 30일까지 울주선바위도서관 1층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에서 김연주 개인전 '다음 계절이 오기까지'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리뉴얼해 조성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을 활용해 도서관 이용자와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곳곳에 작품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머무는 일상적 도서관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진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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