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해외 한인 네트워크로 청년·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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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 한인 네트워크로 청년·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사회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지역 발전 자원으로 활용하고, 청년과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리더스 동행 멘토링'에서는 해외자문위원과 청년 CEO, 대학생이 소규모로 팀을 이뤄 국가별 시장 분석, 창업 과정, 현지 네트워크 활용 방안 등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44개국에서 활동하는 133명의 해외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제·통상, 투자유치,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북의 글로벌 협력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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