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첫 월드컵 중계를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로 날아간 전현무의 땀과 눈물의 중계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전현무가 당시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를 ‘사당귀’를 통해 밝힌다.
중계 뒷이야기가 담길 ‘사당귀’에는 선발 라인업을 보고 충격에 빠진 KBS 해설진인 이영표-전현무의 생생한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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