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김하성은 올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로 부진하다.
MLB닷컴은 "연봉 2000만 달러를 받는 김하성이 벤치 멤버로 전락했지만, 몸 상태를 제대로 회복한다면 적어도 후반기 애틀랜타 라인업에 복귀할 수 있다"면서 "이는 트레이드 가치를 높이는 길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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