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부터 AI로 역량 강화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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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부터 AI로 역량 강화 나서야"

진옥동 신합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열린 ‘하반기 경영 포럼’에서 “리더들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각자의 역량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포럼에는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했다.

진 회장은 “신한 고유의 야성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 및 미래 금융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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