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아가 지방소멸 위기 지역 고령층을 위한 신선식품 배송 사업을 본격화한다.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경북 의성군에서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올해 하반기 전북 순창군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사진=뉴시스) 행정안전부는 3일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신선식품 배송 사업 출범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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